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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일 보건복지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1,067 2015.05.0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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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의원 질의 1.

영세 동물용 의약품 제조소의 사정을 고려하여 동물용 의약품 제조관리자에 수의사를 추가할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어떠한 의견을 갖고 있는가?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답변 1.

영세한 동물용 의약품 제조소에서 제조관리자(약사)를 고용하기 어려운 현실을 해소하려는 법안의 취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조관리자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를 통한 안정성과 유효성 확보측면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자이므로 자격의 확대에 대해서는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법안에 대하여 향후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여러 위원님들과 충분한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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