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김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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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실 제 방을 내어드렸습니다"[2018 년11월29일]

782 2019.01.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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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실 제 방을 내어드렸습니다"

국회의 문턱이 너무 높아 당신들의 이야기를 전할 수 없다고 온 몸을 쇠사슬로 묶고 눈물을 흘리시는 장애인들에게 제 방을 내어드리겠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

장애인, 노인, 소상공인을 비롯한 모든 소외된 분들께 제 방을 내어드립니다.

언제든 찾아주세요. 제 방은 의원회관 805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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