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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의원, 재난 방지 등 특교세 10억 원 확보

1,881 2015.12.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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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의원, 재난 방지·가뭄대비 특별교부세 10억 원 확보

안산역 앞 물류도로 원곡IC 내진보강 · 신길동 제기천 농업용 저수시설 설치

 

김명연 의원(새누리당 안산 단원갑)이 재난예방과 안전시설 보강을 위해 국민안전처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14, 김 의원에 따르면 노후화된 원곡IC교 내진보강공사를 위한 8억 원과 가뭄에 대비할 제기천 농업용 저수시설 설치비 2억 원 등 총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고속도로(서안산IC) 및 국도39호선 등 주요도로와 반월·시화 공단를 이어주는 원곡IC교는 1988년 준공 후 27년간이나 사용되어 노후화가 심각하게 진행된 상황이다.

 

그러나 김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예산을 통해 원곡IC교는 교량받침장치교체 등 내진보강이 가능해져 20167월부터는 보다 튼튼한 원곡IC교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최근 가뭄현상이 잦아 안정적인 물 공급이 어려웠던 신길동 지역 역시 김 의원이 확보한 예산으로 통해 농업용수 확보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 김 의원이 확보한 2억 원은 제기천 농업용 저수시설공사에 투입되어 내년 6월 길이 10m, 높이 1.5m의 농업용 보()를 완공하고, 신길동 일대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김 의원은 재난은 소리 없이 다가오기에 사전에 준비해야한다고 언급하고 시민들의 생명과 생업에 직결되는 지진과 가뭄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 역시 필수라며 이번 예산을 확보한 목적을 설명했다.

 

한편, 김 의원은 국민안전혁신특별위원회 위원, 메르스대책특별위원회 위원 등 재난 안전과 관련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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