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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클린경선 제안한다" <안산정론신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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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클린경선을 제안한다”
 
안산 4개 지역 선거구 가운데 유일하게 단원갑 지역만 후보자를 발표하지 않은 새누리당은 후보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방식은 오는 17~18일 현장투표를 통한 후보 선출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선으로 후보를 선정하는 경우 현장 투표를 통해 선출하는 방식과 여론조사를 통해 선출하는 방식이 있다. 여론조사로 후보를 선출하는 경우 경선에 참여하는 후보들이 모두 동의해야 가능하다. 후보 가운데 한사람이라도 여론조사방식에 반대할 경우 현장 투표를 통해 후보를 선출하게 된다.

단원갑지역에서 경선에 참여하게 될 새누리당 후보로는 김명연·김석훈 2명의 후보가 있다. 그런데 두 후보가 여론조사 방식에 합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현장 투표로 후보를 선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렇게 될 경우 직장인들이 쉬는 날 현장 투표를 실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는 17~18일 경선 투표가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경선 선거인단은 일반시민 80%, 책임당원 10%, 일반당원 10% 비율이다.

한편, 김명연예비후보와 김석훈 예비후보는 경선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고, 보도자료를 내는 등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김명연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시정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석훈 후보에게 클린 경선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명연 예비후보는 “각종 자료를 통해 상대후보를 비난하는 흑색선전과 근거없는 유언비어 등을 자제해 줄 것을 제안한다”며 “상대를 헐뜯는 낡은 정치보다는 인물과 정책을 보고 후보를 선택하도록 서로 노력함으로써 국민경선이 얼룩지지 않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같은날 “국회의원이 되면 세비 전액을 소외계층을 위한 재단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이 나눔재단은 소년소녀가장 장학사업, 다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노인들을 위한 노인문화사업 등 다양한 계층에 폭넓은 수혜가 가능한 복지재단 형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어려운 청소년시절을 보낸 과거가 있어서 청소년들에게 늘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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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후보자를 비방하지 않는 후보자님의 강점 장점을 돋보일 수 있는 선거운동을 펼쳐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