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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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확정자 발표된 한 주 <반월신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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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확정자 발표된 한 주 … 경선주자들은 앞으로도 산너머 산
newsdaybox_top.gif 2012년 03월 08일 (목) 10:56:52 반월신문 btn_sendmail.gifwebmaster@banwol.net newsdaybox_dn.gif
단원갑
새누리당
5일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정홍원)411 총선 전략지역 13곳과 경선지역 47곳을 확정하며 안산의 3대 지역구는 단일 후보로 결정했으나 단원 갑 지역은 안산지역에서 유일한 경선지역으로 발표했다.
 
경선 지역으로 확정 발표가 되자 김명연(48) 후보는 상대후보에게 클린 선거를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하는 등 경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김명연 예비후보는 경선 없이 공천을 받는 것은 모든 후보의 바람이나 안산에서 경선을 단 한번도 한 적이 없는 새누리당에서 단원 갑을 경선 지역으로 분류한 것은 단원 갑 지역구가 새누리당 국민 경선의 발원지가 될 것이라는 희망이 있어 기쁘다고 강조했다.
 
올해 총선이 본격화되기 직전까지 한나라당 당협위원장을 역임한 김석훈 (52) 예비후보는 수년간 단원 갑 지역에서 위원장을 맡아 활동한 전력에도 불구하고 안산 지역에서 새누리당 유일의 경선을 치르게 된 것과 관련해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의 승리를 위한 중앙당의 의지를 나타낸 결정이라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인다면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공천후 탈락 후보가 이탈하지 않고 하나로 뭉쳐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승리하는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누리당 단원갑의 경선은 오는 16() 오후 2시 안산역사웨딩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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