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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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시민후보경선 인터뷰 <반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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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먼저 경선 후보로 확정됐다. 소감은 어떤가.
 
안산의 4개 선거구 가운데 유일하게 경선지역구로 선정되었다. 상향식 선거혁명의 진원지가 되었다는 것과 안산에서 새누리당 최초의 국민경선 지역구라는 자부심으로 아름다운 경선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이 생긴다.
시민들의 선택으로 진정한 시민후보로 거듭나겠다.
 
2. 경선후보 확정 사실은 직접 통보를 받았나. 아니면 언론을 통해 알았나.
 
어떤 상황도 장담할 수 없었는 상황이었다. 올라오는 사전정보마다 달라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공식발표가 있던 35일 오후 3시까지는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단독후보로 공천될 것을 기대했으나 언론에서 경선지역으로 발표가 나면서 일부 자원봉사자들이 실망도 했으나 오히려 야당과의 본선 대결을 생각하면 잘 된 일이라 생각하고 있다.
 
3. 새누리당의 공천과정이나 경선 일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중앙당의 결정사항에 이의는 없다. 경선일정이 빠듯하기는 하지만 매순간이 본선이라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전력을 다하겠다.
 
4. 새누리당은 다른당에 비해서 어떤점이 다르다고 생각하나.
 
새로운 모습으로 혁신하기 위해 환골탈퇴하고 있다. 물이 고이면 썩기 마련인데 새누리당은 지금 어느 정당보다 시민들의 요구와 시대변화를 수용하기 위해 새로운 정당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
 
5. 상대 예비후보에 대해 어떤 부분이 차별된다고 말할 수 있나.
 
무엇인가? 다름아닌 시민들이 원하는 후보를 선출하는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다. 상대 후보는 지난 두 차례의 국회의원 선거와 한 차례의 시장선거에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공천조차 받지 못했다.
새로운 인물을 원하는 시민들의 염원이 현재에 이르게 됐다고 생각한다.
 
6. 경선을 맞아 출마의 변은
 
안산시 단원구() 지역구 유권자 여러분!
저희 지역구는 지난 16년간 한 사람이 내리 4선을 하며 독식했던 기형적인 정치구도를 형성해왔습니다. 균형과 견제의 민주주의가 꽃피기 위해서는 변화해야 합니다.
새로운 인물을 원하고 새로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후보 김명연을 선택하여 주십시오.
 
7. 경선일까지 남은 기간 동안 필승 전략은
 
민주통합당은 지역연고가 없는 낙하산 후보를 공천했고 새누리당은 공천혁명을 통해 시민들의 의지와 염원을 담아내려 하고 있습니다.
공천혁명의 가치를 적극 알려 시민들의 고귀한 선택을 통해 경쟁력이 강한 시민후보로 거듭나겠습니다.
 
/ 4·11 총선 특별취재팀
댓글목록

단원갑필승김명연님의 댓글

김명연 후보님 화이팅 하세요,,,적극 지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