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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각성하라

154 2019.08.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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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방송이어야 할 KBS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적자가 무려 1,000억원에 달합니다.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던 KBS가 이제 국민들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KBS가 공정한 분석과 보도를 통해 조속히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도록 우리의 함성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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