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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장서서 싸우겠습니다

76 2019.04.3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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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중하고 참담한 심정입니다.

오늘 새벽 민주당이 주도하는 친여권 좌파연대 4당이 야합한 패스트트랙이 끝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수적 우세를 앞세우고 빠루와 쇠망치를 앞세워 온갖 위협과 협박, 반칙과 음모를 주도했던 좌파세력들은 의회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았습니다.

 연동형비례대표제는 국민권리 빼앗는 폭거

-국회의원 수는 줄이고 내 손으로 뽑는 지역구 의원은 늘려야 합니다.(자유한국당 안)

-연동형비례대표제로 현행 47석에서 75석으로 늘어난 비례대표는 국민의 대표가 아닌 정당에서 줄 세운 후보입니다.

-심상정도 이해찬도 모른다는 복잡한 선거제도는 유권자인 국민의 선택권과 주권을 빼앗는 깜깜이 선거입니다.

 의회 쿠데타 통해 좌파독재 퍼즐 완성

-경제를 망친 문재인 정부는 좌파독재 장기집권을 위해 의회쿠데타를 감행했습니다.

-문재인 세력들은 독재정권을 유지하는 수단으로 공수처법을 만들고 판·검사와 고위경찰을 길들여 대통령 친인척과 측근들의 비리를 비호하고자 합니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좌파정부가 망친 민생경제를 살리는 일에 우선하겠습니다.

 오늘부터 패스트트랙의 부당함과 문재인 좌파정권의 장기집권 음모를 알려나가겠습니다.

위 내용을 깊이 이해해주시고 주변에 널리 홍보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자녀들의 미래와 쓰러져가는 나라를 구하는 일입니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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