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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투쟁의 진의

124 2019.04.2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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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회에서는 여야가 강경대치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들께 참으로 민망하고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이 왜 이렇게까지 투쟁을 하고 있는지 

그 진의를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정부는 경제 내팽개치고 정권연장에 올인

 

-2008년 1/4분기 이후 처음으로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2년 만에 경제가 곤두박질 쳤습니다.

 

-국민생활과 동떨어진 선거제도와 공수처법을 

패스트트랙(안건의 신속처리)으로 처리하는 것은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반민생 행위입니다.

 

 

군사정권에서도 없었던 좌파독재의 법안날치기

 

-국민은 몰라도 된다는 연동형비례대표제는 ‘좌파정권 연장수단’에 불과합니다.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제도를 합의 없이 단독으로 강행하는 것은 

군사정권에서도 없었던 반시대적인 ‘문재인 좌파독재’의 출현입니다.

 

 

검찰과 법원을 장악하겠다는 공수처법

 

-민주당이 제출한 공수처법에 의하면 공수처장은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게 됩니다.

 

-대통령 친인척은 쏙 빼고 판·검사, 고위직 경찰만 기소할 수 있게 만든 것은 

결국 사정기관을 길들이겠다는 의도로 대통령에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부여하겠다는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작금의 정치상황이 불편하시겠지만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독재시대로 후퇴하게 됩니다.

 

 

부디 자유한국당의 진의를 널리 이해해주시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문재인 좌파정부의 법안날치기를 온 몸으로 막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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