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의정활동

정월대보름입니다.

108 2019.02.19 10:56

첨부파일

본문


정월대보름 새벽부터 눈이 펑펑 내립니다.

제가 어릴적 정월대보름엔 온 가족이 둘러앉아 구수한 나물에 오곡밥을 나눠먹곤 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오늘 밤 다행히 눈이 그치고 달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가족과 함께 보름달을 바라보며 올 한 해 좋은일만 가득하길 소원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